핸드폰 해지한 날

엄마께서 무슨 바람이 드셨는지 핸드폰을 새로 사시고, 번호도 바꾸시는 바람에 그동안 써왔던 핸드폰을 내가 해지하고 왔다... (사실 엄마께서 사용하고 계시던 핸드폰이 내 명의로 되어 있었던지라.... 내가 직접가서 해지해야 한다나 뭐라나~~~)

내가 살고 있는 근처 동네인 신철원에 갔는데 글쎄 그곳에는 KTF 대리점이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신철원에서 버스를 타고 동송까지 갔다...

어찌저찌해서 동송에 있는 KTF 대리점을 겨우겨우 찾아서 들어갔을땐 완전 기진맥진한 상태였다...

다행히 제대로 해지를 했고, 해지하자마자 바로 집으로 돌아왔다...

심부름값으로 엄마께 2만원을 받았고, 그 돈은 통장에 저축했다...

오늘은 정말 피곤한 하루였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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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あや姫
1980年 9月 25日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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