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하루

오늘은 쓸데없이 피곤한 하루였다...

괜히 낮에 엄~청 졸리기도 하고...

기운빠지기도 하고.........

내 몸이 점점 약해지고 있다는게 느껴졌다...

하기사... 매일 집에서 컴퓨터하고, 밥 먹고, 자고를

반복하고 있으니... 약해질 법도 하지......... ㅠㅠㅠㅠ

오늘도 고양이 2마리를 봤는데, 배가 고파보여서

집에서 우유를 가지고 왔더니만 이 넘의 고양이...!!!

계속 도망다니는 거다....

사람을 무서워하는 건가? 게다가 이 넘의 고양이는

도망다닐때 어찌나 빠른지... 100m를 24초 넘게 달리는

둔한 나의 운동신경으로는 도저히 고양이를 잡을 수가 없다.. ㅠ

도대체 이 2마리 고양이의 정체는 뭐지?!?!?!?!?!

쳇!! 오늘 내가 가져다 준 우유를 맛나게 먹으면 이름도 지어주고

앞으로 잘 대해주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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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자주보나봐여, 어디서 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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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あや姫
1980年 9月 25日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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