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真爛漫ラブダイアリー
平凡な日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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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무서웠다!!!
아침 일찍... 천원만 달라고 구걸하시는 아저씨께서 우리집에 오셨다...
어찌나 무섭던지.... 옆동에 살고 계시는 할머니께 도와달라고 전화했더니
그 아저씨... 나에게 다가오시더니 전화를 끊으시는 거다....
난 갖고있는 돈도 없는데....
내가 무서움에 벌벌 떨며 돈이 없다고 계속 말씀드렸더니
그 아저씨... 나가셨다.....
휴~~~ 십년감수했다!!!
하필이면 오늘 엄마께서는 일하러 가시고 집엔 나혼자 있어서
엄청엄청엄청 무서웠더랬다!!!!!!
할머니께서는 아저씨께서 나가시고 난 후 오셨다... ^^;;;
나는 할머니께 문 잘 잠그고 있으라고 한소리 들었고... ^^
엄마께서 퇴근하시면 "출근하실 때 문 잠그고 출근하세요"
라고 부탁드려야겠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찌나 무섭던지.... 옆동에 살고 계시는 할머니께 도와달라고 전화했더니
그 아저씨... 나에게 다가오시더니 전화를 끊으시는 거다....
난 갖고있는 돈도 없는데....
내가 무서움에 벌벌 떨며 돈이 없다고 계속 말씀드렸더니
그 아저씨... 나가셨다.....
휴~~~ 십년감수했다!!!
하필이면 오늘 엄마께서는 일하러 가시고 집엔 나혼자 있어서
엄청엄청엄청 무서웠더랬다!!!!!!
할머니께서는 아저씨께서 나가시고 난 후 오셨다... ^^;;;
나는 할머니께 문 잘 잠그고 있으라고 한소리 들었고... ^^
엄마께서 퇴근하시면 "출근하실 때 문 잠그고 출근하세요"
라고 부탁드려야겠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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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무서웠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