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감이 느껴진다...

컴퓨터가 또 고장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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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는 나오는데 그 다음이 나오질 않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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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나오질 않는거다...

전에도 이런 현상이 있어서 포맷도 하고, 재부팅도 해보고...
그러다보니 어떻게든 고쳐진 듯 했지만 이런 현상은 또 나타났고...
이번이 3번인가, 4번째일거다...

더이상은 안되겠다 싶어서 오늘 아침 컴퓨터를 파신 작은 아빠께 전화해서 말씀드렸더니
저녁 9시 30분쯤에 연락 주시겠다고 하셨다.. 아무래도 내가 설명한 걸 잘 이해 못하신 듯 하여 사진첨부하여 메일도 보내드렸다..

아무래도 난 작은 아빠께 사기당한 기분이 든다...
작은 아빠로부터 불량 컴퓨터를 산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컴퓨터 산지 1년도 되지 않았는데 고장이 여러번 나니 말이다...

게다가 난 컴퓨터가 고장 날 만한 건 하지도 않았다..

특히나 요즘은 아프리카tv 사이트에서 동영상 보고, 메일 확인하고, 블로그랑 미니홈피 가는게 고작인데 고장난다는게 말이 되냔 말이다...

작은 아빠께 연락이 오면 솔직히 여쭤볼까?
불량 컴퓨터를 파신게 아니냐고..

다른 사람도 아니고, 친척분으로부터 사기당한 기분이 들다니...
마음이 편치가 않다.. 게다가 이런 현상이 또 나타날게 뻔~하고...

에~~~혀~~~~

지금은 포맷도 하고, 그래도 안되서 몇 번의 강제종료 및 재부팅을 하다보니 윈도우로 연결이 되서 일기를 쓰고 있는 거다... 운이 좋았다는 느낌이랄까?

작은 아빠는 왜 이런 불량 컴퓨터를 56만원씩이나 받고 파신건지...
배신감이 느껴진다...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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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깔끔하게 컴퓨터 포맷하시면... 오래오래 사용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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