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真爛漫ラブダイアリー
平凡な日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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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9일... 발작하다....
엊그제.... 7월 19일....
발작을 하고야 말았다....
밥은 먹어야겠는데, 반찬은 없고....
굶으면 쓰러질 것 같은데.........
결국 라면을 끓여 먹었는데.............
분명히 라면을 먹은 것 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발작을 하고 정신이 들어보니 상이 치워져 있었다...
난 라면 먹고 난 후 상을 치운 기억이 없는데...........
나는 상을 치우고 나서 쓰러졌던 걸까나?
어쨌든 엊그제 발작하고 난 후 온 몸이 쿡쿡 쑤시고 아팠다...
특히 다리가 가장 아팠다... 앉았다가 일어나질 못하겠고, 제대로 걷지도 못하겠다...
헌데 엄마 앞에서는 안아픈 척을 해야 한다... 왜냐면 엄마께서는 내가 발작했다는 걸
모르고 계시기 때문이다... 엄마께서 직장가시고 집에 나 혼자 있을 때 발작을 했기 때문이다.
나는 어쩌다가 "간질" 이라는 병에 걸려서....... ㅠㅠㅠㅠㅠㅠㅠ
친가쪽에도 외가쪽에도 간질 걸리신 분은 안계신데.......
에혀~~~~~~~
엄마께서 퇴근하시고 들어오셨을 때 몸살 걸렸다고 둘러댔다...
마침 얼굴과 머리가 뜨끈뜨근했기 때문에......
그 덕분에 어제는 보건소 가서 몸살약을 지어와야 했다는.....
발작따위... 하고 싶지 않은데.......... 속상하다........
발작을 하고야 말았다....
밥은 먹어야겠는데, 반찬은 없고....
굶으면 쓰러질 것 같은데.........
결국 라면을 끓여 먹었는데.............
분명히 라면을 먹은 것 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발작을 하고 정신이 들어보니 상이 치워져 있었다...
난 라면 먹고 난 후 상을 치운 기억이 없는데...........
나는 상을 치우고 나서 쓰러졌던 걸까나?
어쨌든 엊그제 발작하고 난 후 온 몸이 쿡쿡 쑤시고 아팠다...
특히 다리가 가장 아팠다... 앉았다가 일어나질 못하겠고, 제대로 걷지도 못하겠다...
헌데 엄마 앞에서는 안아픈 척을 해야 한다... 왜냐면 엄마께서는 내가 발작했다는 걸
모르고 계시기 때문이다... 엄마께서 직장가시고 집에 나 혼자 있을 때 발작을 했기 때문이다.
나는 어쩌다가 "간질" 이라는 병에 걸려서....... ㅠㅠㅠㅠㅠㅠㅠ
친가쪽에도 외가쪽에도 간질 걸리신 분은 안계신데.......
에혀~~~~~~~
엄마께서 퇴근하시고 들어오셨을 때 몸살 걸렸다고 둘러댔다...
마침 얼굴과 머리가 뜨끈뜨근했기 때문에......
그 덕분에 어제는 보건소 가서 몸살약을 지어와야 했다는.....
발작따위... 하고 싶지 않은데..........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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