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真爛漫ラブダイアリー
平凡な日記
인터넷 전화 설치하다...
인터넷 전화를 설치했다... 사실 그닥 기대를 하진 않았지만 막상 설치해놓고 나니까 뭔가 "괜히 설치했다..." 라는 느낌이 들었다... -_-;;;;;;;;;
인터넷 전화를 설치하게 된 이유는 내가 살고 있는 동네가 정보화 마을이 됐다나뭐라나...
그러면서 동네에서 실시한 거다.... -0-
엄마도 그렇고, 나도 인터넷 전화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터라 동네에서 인터넷 전화를 설치해준다고 하니까 그러려니~ 하고 설치하게 된 건데...
컴퓨터를 하고 있지 않아도 모뎀을 켜놔야 하는것도 찝찝하고.........
겨울에는 전기장판을 사용하기 때문에 전기장판 코드를 꽂을 자리도 없고..........
생각해보면 일반전화가 있는데 굳이 인터넷 전화는 필요없을 것 같기도 한데...
일단 오늘 엄마께서는 야간근무라서 집에 들어오시지 않으시니까 내일 엄마께서 들어오시면
잘 말씀드려봐야겠다... 엄마께서 맘에 안들어하시면 해제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인터넷 전화를 설치하게 된 이유는 내가 살고 있는 동네가 정보화 마을이 됐다나뭐라나...
그러면서 동네에서 실시한 거다.... -0-
엄마도 그렇고, 나도 인터넷 전화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터라 동네에서 인터넷 전화를 설치해준다고 하니까 그러려니~ 하고 설치하게 된 건데...
컴퓨터를 하고 있지 않아도 모뎀을 켜놔야 하는것도 찝찝하고.........
겨울에는 전기장판을 사용하기 때문에 전기장판 코드를 꽂을 자리도 없고..........
생각해보면 일반전화가 있는데 굳이 인터넷 전화는 필요없을 것 같기도 한데...
일단 오늘 엄마께서는 야간근무라서 집에 들어오시지 않으시니까 내일 엄마께서 들어오시면
잘 말씀드려봐야겠다... 엄마께서 맘에 안들어하시면 해제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일기 쓰려고 잠깐 접속 중~
며칠 전 동네 아저씨께서 만원을 주셨고, 3일전쯤인가?
엄마께서 휴가라서 친구분들 만나러 가셨을 때 만원을 주셨더랬다...
총 2만원을 갖고 있었는데, 평소같았으면 바로 농협에 저금을 했었을텐데
어째서인지 나는 저금하지 않고 계속 갖고 있었더랬다...
오늘 아침밥을 먹어야 하는데 맘에 드는 반찬이 없었던지라 머리 속에서 고추참치가 왔다갔다 거렸다... 어제 저녁때도 고추참치가 왔다갔다 거려서 결국에는 고추참치 대신 햄을 먹었지만, 오늘도 햄을 먹기가 좀...........
결국 슈퍼가서 고추참치를 사 와서 아침밥을 먹었는데, 고추참치가 2,300원인거다...
에잇!!!
2,000원이었다면 좋았을텐데.................
아침밥을 먹고, 운동을 해야 하는데 밥 먹기 전에 잠깐 컴퓨터 할때 뭔가 번쩍하는 느낌이 들어서 그게 왜인지 천둥번개일것 같아서 운동을 해야 할지 말아야할지 갈등하고 있었는데 유선방송에서 CSI가 나와서 일단 그것을 보았고........
그것을 보고 나니까 정말로 운동을 해야 할 것 같은데, 컴퓨터 할때 번쩍했던게 신경쓰였다..
그래도 일단은 운동을 하자! 라는 생각으로 런닝머신으로 빨리걷기를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무서운 거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컴퓨터 할때 번쩍했던게 천둥번개일거라는 보장도 없는데........ 괜히 신경쓰이다보니...
결국 15분 정도 밖에 못하고 그만뒀다............
고추참치 사고 남은 17,700원중 700원은 저금통에 넣었고, 17,000원을 농협통장에 저금하러 농협으로 가려고 집 문을 나왔는데 비가 생각보다 많이 내리고 있어서 농협가는 거 포기....
언제 천둥번개가 칠지 몰라서 노트에 오늘의 일기를 적어놓으려다가 노트에 글씨쓰기가 귀찮아서 잠깐 컴퓨터 키고 일기 쓰고 있는 중이다......
다행히 천둥번개는 치지 않고 있다.... 휴~~~~~~~~~~~~~~~~~~~~~~
이 넘의 비는 언제쯤 그칠런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빨리 그쳤으면 좋겠다...............
추가) 방금 인터넷에서 검색을 했는데 빛이 번개이고, 소리가 천둥이라고 한다...
그런데 내가 컴퓨터를 하고 있었을때 번쩍하는 느낌은 들었지만 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천둥은 치지 않고, 번개만 칠 수도 있는 걸까?
아니면 번개가 아닌데, 내가 예민해있어서 잘못 보고 느낀 것일까?
엄마께서 휴가라서 친구분들 만나러 가셨을 때 만원을 주셨더랬다...
총 2만원을 갖고 있었는데, 평소같았으면 바로 농협에 저금을 했었을텐데
어째서인지 나는 저금하지 않고 계속 갖고 있었더랬다...
오늘 아침밥을 먹어야 하는데 맘에 드는 반찬이 없었던지라 머리 속에서 고추참치가 왔다갔다 거렸다... 어제 저녁때도 고추참치가 왔다갔다 거려서 결국에는 고추참치 대신 햄을 먹었지만, 오늘도 햄을 먹기가 좀...........
결국 슈퍼가서 고추참치를 사 와서 아침밥을 먹었는데, 고추참치가 2,300원인거다...
에잇!!!
2,000원이었다면 좋았을텐데.................
아침밥을 먹고, 운동을 해야 하는데 밥 먹기 전에 잠깐 컴퓨터 할때 뭔가 번쩍하는 느낌이 들어서 그게 왜인지 천둥번개일것 같아서 운동을 해야 할지 말아야할지 갈등하고 있었는데 유선방송에서 CSI가 나와서 일단 그것을 보았고........
그것을 보고 나니까 정말로 운동을 해야 할 것 같은데, 컴퓨터 할때 번쩍했던게 신경쓰였다..
그래도 일단은 운동을 하자! 라는 생각으로 런닝머신으로 빨리걷기를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무서운 거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컴퓨터 할때 번쩍했던게 천둥번개일거라는 보장도 없는데........ 괜히 신경쓰이다보니...
결국 15분 정도 밖에 못하고 그만뒀다............
고추참치 사고 남은 17,700원중 700원은 저금통에 넣었고, 17,000원을 농협통장에 저금하러 농협으로 가려고 집 문을 나왔는데 비가 생각보다 많이 내리고 있어서 농협가는 거 포기....
언제 천둥번개가 칠지 몰라서 노트에 오늘의 일기를 적어놓으려다가 노트에 글씨쓰기가 귀찮아서 잠깐 컴퓨터 키고 일기 쓰고 있는 중이다......
다행히 천둥번개는 치지 않고 있다.... 휴~~~~~~~~~~~~~~~~~~~~~~
이 넘의 비는 언제쯤 그칠런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빨리 그쳤으면 좋겠다...............
추가) 방금 인터넷에서 검색을 했는데 빛이 번개이고, 소리가 천둥이라고 한다...
그런데 내가 컴퓨터를 하고 있었을때 번쩍하는 느낌은 들었지만 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천둥은 치지 않고, 번개만 칠 수도 있는 걸까?
아니면 번개가 아닌데, 내가 예민해있어서 잘못 보고 느낀 것일까?
나는 할 수 있다!!!
오늘도 열심히 달려서 땀을 많이 흘렸다...
매일 매일 열심히 땀 흘리며 달리고 있으니 언젠가는 좋은 결과가 나타날 것이라 믿고 싶다..
언제쯤이면 뱃살이 없어질까? 과연 없어지기는 할까?
운동을 시작하면서부터 전보다 많이 먹게 되는 것 같아서 불안하다......
먹고 난 후에는 꼬박꼬박 운동을 하긴 하지만..........
말짱 도루묵이 될 것 같아서...........
그래도 이왕 시작한거.....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운동할란다!!!!!
나는 할 수 있다!!!!!!!!!
매일 매일 열심히 땀 흘리며 달리고 있으니 언젠가는 좋은 결과가 나타날 것이라 믿고 싶다..
언제쯤이면 뱃살이 없어질까? 과연 없어지기는 할까?
운동을 시작하면서부터 전보다 많이 먹게 되는 것 같아서 불안하다......
먹고 난 후에는 꼬박꼬박 운동을 하긴 하지만..........
말짱 도루묵이 될 것 같아서...........
그래도 이왕 시작한거.....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운동할란다!!!!!
나는 할 수 있다!!!!!!!!!
포기하지 말자!!!
열심히 운동하는 만큼 많이 먹게 되는 것 같다...
이래가지고는 다이어트는 무리일 것 같기도 하다....... ㅠ
내 나름대로는 "까짓거.. 살이 안빠진다 하더라도 운동한다는 것 그 자체에 의미를 두자!" 라고 쇠뇌를 시키지만 마음 한 켠으로는 "살이 안빠지면 어떡하지? 그냥 포기할까?" 라는 생각도 든다........ ㅠ
일단 오늘도 열심히 운동은 했고....... 내일도 열심히 운동할 생각이다.......
힘내야지!! 포기하지 말아야지!!!!
이래가지고는 다이어트는 무리일 것 같기도 하다....... ㅠ
내 나름대로는 "까짓거.. 살이 안빠진다 하더라도 운동한다는 것 그 자체에 의미를 두자!" 라고 쇠뇌를 시키지만 마음 한 켠으로는 "살이 안빠지면 어떡하지? 그냥 포기할까?" 라는 생각도 든다........ ㅠ
일단 오늘도 열심히 운동은 했고....... 내일도 열심히 운동할 생각이다.......
힘내야지!! 포기하지 말아야지!!!!
다리가 아프다!!!!!
운동을 시작한지 3일째가 되니까 확실히 다리가 아프다...
어제 잠자기 전에 엄마께서 다리를 주물러 주시긴 했지만, 자고 일어났더니 어제보다 더 아픈 것 같다..... 특히 걸을때........!!!!!!!!!!!
아~~주 제대로 쿡쿡 쑤신다........
그래도 이왕 시작한거.....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운동해서 기필코 뱃살을 빼고야 말리라!!!
어제 잠자기 전에 엄마께서 다리를 주물러 주시긴 했지만, 자고 일어났더니 어제보다 더 아픈 것 같다..... 특히 걸을때........!!!!!!!!!!!
아~~주 제대로 쿡쿡 쑤신다........
그래도 이왕 시작한거.....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운동해서 기필코 뱃살을 빼고야 말리라!!!



